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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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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머와사실
그냥 쓴거라 작품성은 없습니다.



-시작.

'너요즘 이음악 듣니?'
사촌오빠 게릭은 여중생 라만의 방을 들여다보며 말했따.
"응 요즘 이것만 듣지.끝내줘'
게릭은 신기한듯 라만을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너가 록음악을 좋아하는 줄은 몰랐따..^^
그럼 너 후르츠라는 록 그룹알아?"
"후르츠? 록그룹치곤 너무 멜랑꼴리한 이름 아닌가?'
라만은 순간, 이상하지만 모른다는 소린 왠지 하기 싫었다.  
"곡들은 전혀 안그래. 하드하고 스릴링하지..'
' 함들어볼께'
'원한다면 내가 갖다줄수도 있어. 들으면 좋아할꺼야'

'그래!'










며칠후 비밀 인텔리전스 그룹  a101호


'라만, 이거 풀수 잇겠어?'
'음..어쩌면..요'
'아직 우리나란 위성을 쏘아올리지 못했지만 너같은 애들이 이걸 할수 있을꺼야'

'음.. 첫번째 문장은 루이필드가 2번지...여긴 쉬운데요?흐흐'
여성성을 잃어버린듯이 쾌활하기 그지없는 라만이었지만 수줍어할줄도 알았다.
'그래! 주소야 이렇게 암호를 풀어내는거야. 어때? 한장만완성시켜볼래?
참고서적 2권 준비해놨으니 이건 오픈북으로 해도 좋아'
'네 오늘까지 하면 돼'
'어.근데 낼 시험인데.."
팀장은 타이르듯 말했다 ' 라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않아'
'그렇죠뭐'
사뭇 딱딱한 어조로 팀장은 라만을 몰아세웠다.
'밤을 새워서라도 다 푸는거다.'
'네..'






라만은 밤새워서 다 풀어내야한다는 사실에 조금 두근거렸다.
학교에선 꼴찌를 도맡아 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들에게 핀잔을 듣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곳으로 오면 마음은 편했다. 팀장님은 라만이 뭘 잘하는지 알고 있었다.
라만은 영유아시절 부모의 관심으로 받은 영재테스트에서 수치로
나타낼수 없는 두뇌수준을 인정받았고 일찍부터 비밀리에
이 그룹에 들어온것이다.


'후..시험은 또 엉망이겠네. 밤새 풀고 학교에서 자야지'










고고지능 천재들이 취미로 만든 문학모임이 있었다.

이번 모임에 라만은 추바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추바는 록음악을 하는데, 팀장의 소개로 라바의 친구가 되었다.
모임 룸에 들어서자 멤버들이 유심히 추바를 훑기 시작했다.
추바를 유심히 훑어본 멤버들은 드디어 라만에게 따지듯 물었다.






"얘도 천재야?' 투보가 물었다.
'그냥 뭐..'
' 아이큐는? 그리고 아무말 못들었는데?'
'걱정마.내가 말씀드렸어. 팀장님이 소개해준거야'



'흠.그래? '
라바가 짜증난다는듯 말했다. '넌록음악을 안들으니까 얘의 명성을 모르는거야.
이번엔 후르츠에 들어갔다고.

추바 그러지말고 기타좀 쳐봐'



추바가 만류하는데도 라만은 츄바의 기타를 몸소 들고 모임룸까지 왔다.
이상하게 라마는 한살차이 추바에 대해 들떠있었다



추바는 한쪽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미소짓더니 이내 기타를 잡았다.
그의 자작곡은 온몸의 신경이 눈물샘으로 몰려드는 기분이 드는 음들의 조합이었다.
밖으로 흘리지 않는 눈물은 몸속을 휘저었다.가사는 끝내줬다.
인정할수밖에 없는 실력이었따.
까다로운 멤버들의 마음을 추바의 연주는 흔들어놓았다.



'좋아.록가사는 나도 좋아해.'' 모두가 찬성했따.





이모임은 불문율이 있었다.
모임시간까지 안오는 사람에 대해선 묻지 않았따. 각자 하는 일들이 모두 비밀이라서
서로 묻지 않는게 예의였다. 어쨌든 모임이 시작하자 곧이어 서로의 작품을 돌려보기 시작했다.




라만의 시를 읽은 투보가 따졌다.
갑자기 분위기가 험해졌다.



'저질이야'
'뭐? 저질ㄹ이라고?'
'그래! 상투적이고 저질이야.'
'상투적이란 말로 날 긁으려고 하는거야? 이게 어디가 상투적이야! 그리구 상투적인건 저질이 아니야 '
'상투적인건 일반적인거고 우리의 정체성을 흔드는 일이야!'
라만이 기가막히다는듯이 말했다.'상투적인건 일반적인거고 일반적인건 가장 모듈화 되어있따는거야.
저질이 아니라 그자리에 존재해야하는것들이라고! 게다가 어디가 상투적이야?'
' 몰라!'
'너 자꾸 트집잡을꺼야? 너 내가 그문제 푼거때문에 그러는거지?'
"몰라!'
'넌 언제나 특권의식에 사로잡혀있어. 그러니까 네가 일반인 친구가 없다고
마크도 그랬잖아!'
(마크: 위조합성 교육을 담당한 미국인1인자)
'흥.  그런건 귀찮아'




끝날줄모르던 두사람의 싸움에 진저리를 내던 모빈이 추바에게 말했따.
'난 이런대화가 저질이라고 생각해. 어때? 이런 싸움 보니까? 첨보니 재수없지?'
가만히 듣고있던 추바가 조용히 말했따.




'아니.재밌어'




모빈은 추바가 마음에 들었다.









라만이 고등학교를 졸업을 남겨놓고도 모임은 계속되었다.
라만보다 1살이 많은 추바에게는 좋은일이 생겼을즈음이었다.



'이번주말에 모여'
'왜?모임은 담주잖아'
'추바가 가수 데뷔를 해... 가사도 들어보고 싶고, 곡도 들어보게 해주겠대'
'정말?'




3자통화를 학고 있던 라만와 모빈 투보의 말이 복잡하게 오갔따
'난관심없어'투바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친구일엔 관심갖기로했잖아'
'우리 각자에게 벌어지는 일에 서로가 얼마나 도와줄수 있을꺼같아? 천재들은 혼자라고 '
'또 네거티브 뷰포인트네..투바..친구끼린 도울수 있다고!!!충분히 도울수 있으니까 그 암울한 생각좀 버려!!!
네가 힘들때 꼭 도와줄께!!올꺼지?'
'.....'
'오케이.난 좀 기대되는데?'모빈이 말했다.








추바의 데뷔는 성공적이었따.
추바가 그런 애기스런 모습으로 방송에 나왔을때 모두가 웃었지만 모두들 잘되길 빌어주었다.
그후로 추바는 모임에 매번 참석할수는 없었지만 앨범을 낼때마다 멤버들에게 제일 먼저 들려주었다.
각자의 작품을 손보아주는 일은 자존심상 있을수 없었기에 마스터링 앨범에 이미 수록되었다고 말하면 ,
멤버들은 말을 아꼈다.
추바가 아이큐에선  밀렸지만 다들 모임멤버로서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 라만의 추바를 향한 마음은 점점 깊어갔다.
라만은 추바의 일이라면 두발을 다 뛰어다녔다.
뭐 할수있는일은 최선을 다해 도왔다는것이 소위 팬이었다.




라만은 어느새 추바를 사랑하고 있었지만 추바에게 내색할수는 없었따. 솔직히 외모에 자신이 없었따.
방송국에서 이쁘게 꾸민 여자들만 매일 볼거라고 생각한 라만에게 추바는 먼 스타였다.



그사이 라만은 유학을 갔다. 20대초반에 엘에이에 있었지만,
그곳에서 열린 추바의 콘써트에는 가지도 못했다.
역시 어쩐지 자신이 없었따.
그후로 미국과 여러나라를 전전하던 라만은 중도에 팀장의 부름으로 돌아왔는데
그후에 그룹과의 관계가 조금 삐꺽거렸다. 라만이 자기가 하는 일에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라만은 그후로 그룹으로부터 페이를 거의 받을수 없었다. 준다는 회유가 있었지만
최소한의 일만 하고  최소한의 돈만 받았다.생활이 거의 되질 않았다.



그렇다고 그룹의 일을 하지 않은건 아니었다.
소수의 천재들을 키우는 비밀 인텔리전스 그룹이 천재를 버려두는 일은 없었다.





그후로도 유럽을 오가며 최소한의 그룹일을 하다가 귀국했을때 라만은 지쳐있었다.




그떄도 추바는 아주 잘나가고 있었다.
추바는 라만을 경제적으로 돕고싶어했으나 추바가 알고 있는것보다
라만의 천재성은 뛰어난것이어서 좀체로 그런쪽으론 접근이 어려웠다.
그룹이 금전적인 혹은 사적인 접근을 랄만모르게 거의 막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라만도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라만은 씩씩함만은 잃지 않았다.
그렇지만, 설상가상으로 아버지 사업 실패로 라만의 집안은 갈수록 어려워졌고 ,
왠지 화가난 라만은 그룹과의 괴리를 좁히지않고 있었다.





그와중에도 추바가 메일로 데뷔앨범의 가사를 전달하거나 멤버들이 소식을 전하면 응답을 하곤했다.
그룹에선 하루빨리 복귀하길 바랬으나 라만은 쉬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추바가 잠시 음악활동을 멈추고 미국에서 생활할때 멤버들이 모이게 되었다. 어려운 자리였다.
그곳에서 우연히 추바의 스토커가 그장면을 목격하곤
프린트되어있던 가사를 훔쳐갔다. 그리곤 일은 복잡해져갔다.





그 스토커는 추바를 협박하기 시작했따.
미행하고 집주소와 라만의 연락처까지 알던 그 스토커는 추바에게 결혼해줄것을 요구했다.
라만과 멤버들은 알려지지않은 천재들이었다.
어른들에게 보고하지 않은 모임때문에 일이 복잡해졌따고 말할수 없었따.

물론 언제나 천재들을 예의주시하던 그룹도 모빈의 자백으로 사건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돕지 않았따.
이천재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것인가를 보기로 했다.


그스토커의 인적사항과 연애스토리는 그동안 추바팬들 사이에 떠돌던 루머와 거의 똑같았다..

추바의 사무실을 주변으로 팬들 사이에서 설왕설레하던 그루머들은
마치 스토커와 추바의 연애사가 먼저 일어나고 그뒤에 소문이 된거처럼
보이고 있었다.

그래서 루머가 먼저인지 그스토커가 먼저인지는  팬들 사이에서
분분했다.



이사건 때문에 스토커가 먼저고 추바와의 둘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
루머화 된거라고 사람들은
믿었지만 그 루머는 거짓이었으며 그 루머의 양산지는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멤버들이었다.


왜 멤버들이 추바를 부정적으로 보게 하는 루머를 만들었을까?
거기엔 복잡한 멤버내의 논의가 뒤따랐었다.
추바가 진실을 말할수 없던 이유이기도 했다..



물론, 루머가 그 스토커보다 먼저라는 증거는 아직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그 스토커는 어디까지 자신을 주장할것인가...그리고 어떻게 그스토커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조작할수 있었을까.아니면 그것만은 진짜일까.
추바는 어떤 식으로 해결하고 싶어할까.
그때 많은 내용이 들어있던 가방만 잠깐 잃어버리지 않았었더라도...



우연의 일치란 정말 기가막히다.
아마 루머를 듣고 자신의 인적사항과 비슷하다는데에 이런 사건을 만들
용기를 얻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예전 멤버들이 루머를 만들었을 당시, 추바의 상대역은 실존인물이었다.(실제로 사귀었다는뜻이 아니라 인적 모델이 있었단 뜻이다)

고로, 그열성팬과 루머의 상대역 실존인물의 인적사항은
매우 비슷하다는 뜻이다. 옐들면 루머의 상대역 실존인물이 중학생이던
시절에 추바는 22살이 아니라 고등학생이었딴게 다르지만 말이다.
물론 그녀는 건강하게 살아있다.

참고로 추바의 이름을 거꾸로 한 팬클럽은 추바가 데뷔한지 얼마안되서
생겼다. 바추란 이름으로 팬클럽이 활동했는데 그걸 팬들이 잊고 있지는
않을터였다.



스아실, 멤버들은 그스토커와 측근들을 비웃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밌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같은 멤버인 추바를
절대 지키려고 한다.


그리고 이사건으로.. 브레인대 브레인의 당당한 싸움이 아니라,
대중에게 알려진것과 가려진것, 그 차이에서 발생하는, 개로 알려져도 알려지기만 하면 사회로부터 무언가를 손에 쥘수 있따고 믿는 ..풍토가

가려진 무수한 인재들로하여금 자신의 바운더리안에서 세상밖으로 나오면
다칠수도 있따는 강박관념을 갖게 하고.. 재주는 곰이 부리면 돈은 누가 버는..
그래서 더더욱 그룹의 조직력을 요구하는 세태를 반영하는것으로 보여

그룹의 존재에 대해 안도하면서 씁쓸하기도 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추바는
재산이 정말 많다..ㅎㅎㅎ?





어쨌든 나름 어른이었떤 20대중반의 젊은이들은 이일을 스스로 해결하기로 했다.
추바의 회사 비밀까지 알게된 스토커의 요구를 추바는 들어주었다.
그리곤 그일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따.

유명세를 생각하면 의외였지만 때로 추바는 무모하리만치 대범했다.


그후 추바는 다시 한국으로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따.

재 데뷔할때 입었던 의상과 헤어스타일은 멤버들이 졸랐기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일례로 ..그것은 남자멤버들의 평소 의상 스타일과 비슷했는데,
추바는 밑으로 퍼지는 바지 ,그스타일을 싫어했지만,
같은 멤버로서 소속감을 보여달라고 멤버들이 추바에게  
짓궂게도 줄기차게  졸랐기 때문이었다.ㅋ
헤어스타일은 음악을 중단할 당시 가장 슬픈 노래의 뮤직비디오의
헤어스타일처럼 돌아왔다. 이별이 아니라는 뜻이었지만 상술로 비춰질까
추바는 함구했었다.
아무튼 멤버들은 그의상을 매우 흡족해했고ㅋ
추바에게 고마워했다.



하지만 그이전에도 그이후에도 추바가 털끝만한 일조차 음악과 공연에 관련해서는 아마추어의 뜻을 따르는 일은 없었다.
사실 추바가 멤버들의 요구를 들은것은 ,그 요청을 뒷받침할
프리랜서 해외브랜드 전문 디자이너인 멤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멤버가 추바의 이니셜을 딴 니트의 디자인을 브랜드에 요청한거다.

결코 추바는 아마츄어의 습작으로 자신의 프로페셔널한 작품의 세계를
물들이는 일은 없었다. 만약 그렇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따면 그것은
기가막히고 코가막힐 궤변이었다.




어쨌든 추바는 라만과 멤버들을 지키고 싶었다.  
하지만 라만은 이 스토커 사건이 ,그날 모임을 기획했던
자기잘못인거 같아서 추바에게 미안했다.
라만이 추바를 사랑하는 마음은 더더욱 동굴속으로 가라앉었고 자꾸 멀어지려고 하는 라만에 대해
추바의 호감도 쓸쓸히 가라앉았다.






라만은 처지는 나아지지않았으나 천재성은 더더욱 커져갔으니
그룹은 절대 라만을 포기하지 않았고 ..
그룹의 압력으로  취직은 잘 안되었고,
라만이 하려는 일마다 잘되게 하지 않았다. 그룹은 그저 다시 돌아오라고 말할뿐이었다.
라만은 10여년간 힘들게 고생하다가 다시 그룹에게 돌아갔다.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로 했다.

그전에 그룹은 라만에게 일반적인 사회를 경험할수 있또록 기회를 주었다.
투잡을 뛰면서 그룹일과 병행하는 라만의 정리된 경제적 고난은 그룹을 떠났던 책임을 묻는 ,그룹의 냉철한 부모로서의 훈육같은 '행위'였었다.
그룹내에서 라만의 천재성의 위치는 확고했다.



추바는 라만이 좋았지만 그룹은  둘을 그냥 지켜보고 있었다.






언젠가 모임에서 라만은 이런제안을  했었다.

모임의 소재를 '나와너' 로 하는게 어떠냐고.
숨겨진 천재들이 엄청난 실적에도 불구하고 세상으로부터 가려진..
그래서 오는 정체성의 혼란에 대해 인칭대비로 자신의 마음을 풀어보라는
추바의 따뜻한 의도였다.그리곤 곡마다 나와 너에 대한 대비법을 넣었다.
훌륭한 가사작품들이었다.


물론 그후로 모임에서도 나와너를 소재로 글을 쓰는 일이 잦았다.

그런데 그중 리만 의 습작 시를  추바의 그 열성팬 이 훔쳐갔다
그리곤 자기글이라고 우기고다녔다. 아마 추바의 글인줄 아는 모양이었다.  

리만은 정리가 되지 않은, 습작 수준도 안되는 글이 세상에 돌아다니는게
쪽팔렸지만,, 분명한 자신의 자산인 자신의 글을 도둑질해간 그열성팬에게
엄청 화가났고 친구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응징하리라 마음먹었다.
소식통에 의하면 그 열성팬은 추바와 거짓결혼후에
남자친구를 몇번 사귄걸로 나타나고 있다.반면 추바는 깨끗했다.

천재들이 대중으로부터 가려졌다는 점을 악용한 열성팬이었는데,
라만을 비롯한
모임멤버들은 그룹에 헌신하느라 비밀에 신분이 가려져,
상대도 안되는 별볼일 없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대응할수 없었음에 더욱 마음이 언짢았다.그리고
조직에 의해 가려진 신분을 악용한것이기때문에
이 멤버들에 대한 조직의 내외적 보호가 필수적이었다.


일부에서 만약 스토커의 배후를 찾는다면 전혀 그럴필요가 없다.
멤버들은 지적운용자들이므로 지적진리는 당파를 가리지않느다는걸 소견으로한다.
옐들어 구구단이 당파에따라 답이 갈리지 않는단 뜻이다.
그렇다면 이미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오직 사람에 의한 진리의 왜곡, 그 가능성만이 있다.


모든 배후의 볼룬티어는 그래서 남의 인생을 해할땐 자기한테 도래할 불벼락을
감안해야하는것이고 그랬을것이다.
멤버들은 스토커에게만 집중한다. 거짓과 부당함을 밝혀낸다.

배후가 있다면 언젠가 그들도 우리 지식의 소비를 담당할것이므로 영원한 아군은 있어도 영원한 적은 없다. (스토커는 영원한 적이다)

더구나 추바사건은 법률상 민사가 아닌가?????????????????ㅎ



스토커만 철저히 응징하고. 그리고 배후같은건 있지도않다.
다만 스토커에게 앞으로 어떤 돈이 입금되는가는 꾸준히 지켜봐야한다.

그리고 그들이 결혼한것으로 알려진 미국에는, 소문및 스토리텔링에 대한
판례가 있는데 , 소문의 근원지가 저작권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돈이 탐나고 남자의 명예에서 주어지는 콩고물이 탐나 미국에서 있떤 일이라고
스스로 스토커가 말한 결혼을 한국으로 가져왔다면

미국판례도 한국으로 충분히 가져올수 있을것이다.
한마디로 거짓 과거를 가지고 돈을 벌어봤자 멤버들이 증거를 가지고 ,
그돈을 다 수거해올것이란 뜻이다.






아무튼!
그러는 사이 라만과 모빈은 그룹의 극비 프로젝트에 여념이 없었따.

라만이 추바를 적극 제일 처럼 돕는 동안 그룹의 입장도 확고해졌다.
그룹의 핵심젊은이들의 쓸데없는 개인사는
조직차원에서도 인력낭비였기 때문이다.그룹은 더이상 좌시하지 않기로했다
그러는동안 추바는 여유있게 모빈의
결혼식 축가를 고르고 있었다.


9.18
10.11
10.12
10.13
3.10
π
역삼동
단발머리
남주이름

다 라마의 신상일부다

eldee님이 쓰신 글 입니다.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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